무료 반려 케어 앱
강아지·고양이 밥,
오늘도 줬나요?
밥·산책을 톡 한 번으로 기록하면 우리 아이를 닮은 픽셀 친구가 함께 자라요. 가족이 같이 써도 누가 언제 챙겼는지 한눈에 보여요.
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· 로그인 없이도 써 볼 수 있어요
이런 걸 할 수 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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챙긴 날엔 발도장 쾅
달력에 밥·산책 기록이 발자국 도장으로 쌓여요. 며칠 연속 챙겼는지도 보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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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 수첩도 한곳에
몸무게 그래프, 병원 기록, 컨디션, 사료·간식 지출까지. 병원에서 “언제부터 그랬어요?”에 바로 답할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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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지 않게 알려줘요
밥 시간·약·반복 일정 알림. 오늘 이미 챙겼으면 알림을 건너뛰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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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가지 친구와 함께
강아지·고양이는 물론 토끼·햄스터·새·물고기·거북이·식물까지 키울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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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방 꾸미기
미션으로 모은 젬으로 모자·목도리·계절 배경을 사서 꾸며요. 내 아이 사진으로 픽셀 캐릭터도 만들 수 있어요.
이런 분께 좋아요
- 가족이 같이 키울 때“밥 줬어?” 단톡방 대신 가족 방에서 누가 챙겼는지 바로 보여요.
- 약·영양제를 자꾸 잊을 때매일 먹는 약은 홈에 체크 줄이 생기고, 안 먹였으면 한 번 더 알려줘요.
- 여행 갈 때 맡겨야 할 때돌봐줄 분께 주의사항과 최근 기록을 링크 하나로 보내요.
자주 묻는 질문
정말 무료인가요?
네, 밥·산책 기록, 달력, 건강 수첩, 알림, 가족 공유를 모두 무료로 쓸 수 있어요.
앱을 설치해야 하나요?
아니요. 휴대폰이나 컴퓨터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요. 브라우저 메뉴의 “홈 화면에 추가”를 누르면 앱처럼 아이콘이 생기고, 인터넷이 없어도 열려요.
로그인해야 하나요?
안 해도 돼요. 로그인 없이 쓰면 기록이 그 기기에만 남아요. Google로 로그인하면 기록이 계정에 저장돼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서 쓸 수 있고, 가족 공유·앱을 닫아도 오는 알림을 쓸 수 있어요.
가족과 같이 쓸 수 있나요?
네. 설정의 “가족 방”을 만들고 초대 코드를 보내면 가족이 같은 캐릭터를 함께 키워요. 누가 언제 밥을 줬는지 이름이 남아요.
강아지·고양이 말고도 되나요?
토끼·햄스터·새·물고기·거북이·식물도 키울 수 있어요. 동물마다 “밥 주기·놀아주기”, “물 주기·햇빛”처럼 맞는 버튼이 나와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