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밥줌을 소개해요

왜 만들었나요

“아까 밥 줬어?”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집이라면 하루에도 몇 번씩 오가는 말이에요. 오늘도밥줌은 이 질문을 없애려고 만들었어요. 밥과 산책을 버튼 한 번으로 남기면 가족 모두에게 보이고, 꾸준히 챙길수록 우리 아이를 닮은 픽셀 친구가 자라요.

앱으로 할 수 있는 것

  • 밥·산책·놀이를 톡 한 번으로 기록하고 달력에 발도장으로 모아 보기
  • 몸무게·병원·컨디션·지출을 적는 건강 수첩
  • 밥 시간·약 알림, 일요일 저녁 주간 편지
  • 가족 방에서 함께 기록하기, 여행 때 돌봐줄 분께 보내는 돌봄 카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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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려 가이드를 쓰는 원칙

  • 믿을 만한 자료를 바탕으로 써요. 수의학 단체·정부 기관·학술 자료처럼 근거가 있는 내용을 쓰고, 글 끝에 참고한 자료를 밝혀요.
  •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아요. 아이마다 나이·몸무게·건강 상태가 다르니, 걱정되는 증상이 있으면 동물병원에 상담하세요.
  • 틀린 내용은 바로 고쳐요. 잘못된 점을 발견하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. 고친 날짜를 글에 함께 적어요.